작성일 : 18-03-14 16:53
|
진짜 쌤은
|
|
|
글쓴이 :
정현
 조회 : 956
|
이제 저한테 없어선 안될 분이 되셨네요
좋은일.힘든일 할거 없이 쌤을 찾게 되는거보면
제 인생에서 한자릴 차지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
오늘도 혼자있다가 날씨도 좋고 해서
쌤 목소리 들을까하고 전화드린거에요
물론 또 상담하게 되었지만요ㅎㅎ
봄처럼 따뜻하고 살랑거리는 쌤목소리에
오늘도 힘얻고 가요!
저의 조력자 우리조이쌤 항상 감사하고
언제나 여기 있어주셔서 다행이에요
올해는 쌤과 식사한번 꼭 할수 있기를 바라며
생각나면 또 전화드릴게요
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!쌤도 늘 행복하세요!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