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7-11-17 23:14
|
아무리 그래도 후기를 써야겠어요
|
|
|
글쓴이 :
이름없음
 조회 : 1,748
|
자꾸만 조이쌤이 좋다고 제일이라고 외치면
앞으로 더 뵙기가 힘들어지고 조이쌤 초록불 보고 득달같이 전화해도 버벅거리다가 인터셉트 당하고 ㅜㅜ 그래도 저는 후기를 남겨야겠스니다
신비로운 능력을 가지신 것은 두 말 세 말 해서 입이 아프,,,,,
조이쌤은 저의 난리굿이나 감정의 롤러코스터에도 1도 동요하지 않고 ㅡ 마이웨이로 ㅡ 나긋나긋하게 "카드가 그런걸요~" 라고 말해주시는데,,,,,, ㅋㅋㅋㅋ
쌤의 카드는 쌤의 진심이 담겨 있어서 더 믿음이 가고 신기방기해요
더 이상 응석부릴 수 없는 나는 그리고 이 세상에서는 조이쌤이 진짜 꼭 너무 대박 리얼 필요해요 감기 꼭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요 나도 오늘 밤엔 조이쌤의 행복을 빌며 잘게요-!!!!!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