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23-09-24 17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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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상담 받았던 사람인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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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꽃향기
 조회 : 4,8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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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상담 받았던 사람인데요.
정말 신기하게 다 맞아서 기억하고 있다가 글 남기러 왔습니다.
헤어진 연인의 그 당시 상태와 재회 가능여부등의 연애 문제와
새로 맡은 회사업무에 대한 내용을 여쭈어봤었어요.
시간이 흘러서 재회운이 있으니 가만히 기다려보라 하셨는데,
정말 몇달이 지나 연락이 왔어요. 그리고 지금 잘 만나고 있습니다.
선생님 말씀처럼 결혼 얘기도 오가고 있고요
또 일에 대해서는 말씀하셨던 것처럼
제 걱정과 달리 새 업무도 잘 맞아서 적응했어요
그 당시 많이 힘들었는데, 선생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.
추석 잘 보내세요 감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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