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
상담사 |
제 목 |
글쓴이 |
날짜 |
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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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15 |
제이미 |
수지 |
수지님~ |
12-08 |
46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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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수지님 오후 4시에 상담 들어올게요
그시간은 괜찮아요?
이전시간은 제가외부라 조용한곳에상담이어려워서
>
>
> 7시30분 전에눈 상담안대여?ㅠ
> 가능한시간 남겨주세여
> 낮에 갠찬아요
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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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14 |
제이미 |
수지 |
수지 |
12-08 |
46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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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4시에 오겟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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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수지님 오후 4시에 상담 들어올게요
> 그시간은 괜찮아요?
> 이전시간은 제가외부라 조용한곳에상담이어려워서
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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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7시30분 전에눈 상담안대여?ㅠ
> > 가능한시간 남겨주세여
> > 낮에 갠찬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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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13 |
마리 |
헤어진 남친이 보고 싶네요 |
현수 |
12-05 |
39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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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헤어진 남친이 보고 싶고 왜 헤어져야만 했는지 궁금한 마음에 상담을 했습니다
제 마음도 위로해 주시고 같이 울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.
시간이 지나 다시 만났을 때 좋은 모습 보이도록 하겠습니다.
상담사님 감사합니다..^^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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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12 |
마리 |
헤어진 남친이 보고 싶네요 |
현수님 |
12-06 |
39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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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지금은 멀리 있어도 서로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으니
시간이 조금 더 흐른 뒤에 한번쯤 이야기 나눌 기회가 생기실 겁니다
항상 현수님 뒤에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
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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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헤어진 남친이 보고 싶고 왜 헤어져야만 했는지 궁금한 마음에 상담을 했습니다
> 제 마음도 위로해 주시고 같이 울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.
>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났을 때 좋은 모습 보이도록 하겠습니다.
> 상담사님 감사합니다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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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11 |
희재 |
정말 감사합니다 |
hyejin |
12-05 |
41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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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늘 곁에서 따뜻한 조언과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
제가 드린 질문이 조금 어렵고 복잡했음에도 불구하고, 선생님의 명쾌하고 지혜로운 답변 덕분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.
전에 상담 중에 이번 주라고 말씀해주셨던 일이 정말 예지처럼 이루어졌습니다. 놀랍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.
다음에도 꼭 다시 찾아뵙고 싶습니다. 감사합니다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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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10 |
희재 |
재회상담 너무 좋았어요 |
Minn35 |
12-04 |
41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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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최근 남자친구와 재회하게 되었는데 타로 상담이 정말 정확하게 맞아떨어졌어요. 몇 번의 큰 싸움 후 이별을 했고, 재회 가능성에 대해 고민했는데 상담을 받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. 상담 후 몇 주 만에 다시 연락이 왔고, 서로의 감정을 재정리하면서 관계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요. 정말 감사드려요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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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09 |
제이미 |
수지 |
제이미 |
12-03 |
46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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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언제들어오세요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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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08 |
제이미 |
수지 |
수지님 |
12-03 |
46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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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아고 차가너무밀려서
오늘 좀늦게들어왔어요
지금 상담 가능해요!
>
>
> 언제들어오세요?
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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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07 |
마리 |
마음이 편안해요 |
가을꽃향기 |
12-01 |
4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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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제 마음만 급해 두서없이 상담을 진행했는데 지금 엉킨 인연의 문제점을 잘 짚어주시며
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은지 조언도 해 주셨습니다.
어지러운 제 마음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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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06 |
마리 |
항상 뒤에서 |
향기님 |
12-02 |
40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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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가을꽃 향기님 마음이 편안해지셔서 저도 정말 감사합니다
항상 뒤에서 응원하고 언제든 향기님 편이 되어줄 상담사가 되겠습니다.~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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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05 |
도깨비 |
쌤요 |
사랑이 |
11-29 |
46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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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쌤 제가 회사 다니면서 여자 실장들이 계약을 많이하면 오히려 견제하고 못살게구는 경우가 많았어서 걱정을.했었는데 여기 실장님믄 더 계약을 하길 바란다니 좀 안심이 되네요
속마음 봐주시는건 쌤을.따라갈자가 없는것같아요
자주 드리는데 귀찮아하지 않으시고.성의껏 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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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04 |
제이미 |
수지 |
수지 |
11-29 |
47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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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오늘 몇시 가능하세요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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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03 |
제이미 |
수지 |
수지님 |
11-29 |
47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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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답이늦어미안해요
5시-7시 이렇게 열어둘게요~
>
>
> 오늘 몇시 가능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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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02 |
제이미 |
수지 |
수지 |
11-27 |
40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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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안받으시네요 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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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01 |
루하린 |
가을쯤 마주칠거 같다더니... |
답다비 |
11-23 |
4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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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정말로 마주쳤어요 근데 언니가 말한대로 스치듯 제가 잠깐 고개숙인 사이 지하철문이 열리면서 그사람이 지나가고 바로 내가 알아보고 심장이 쿵 ㅠㅠ
마주할 기회가 있으면 말걸어보라 했는데 내가 너무 당황해서 그 사람 뒷모습만 멍하니 보고 말았어요 |